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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동사니

브루스 테이트의 세븐 랭귀지 : 프로그래머라면 알아야 할 미래를 품은 7가지 언어

by Dokon Jang 2015. 5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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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래밍 업종에서 종사한지 이제 14년째를 넘고 있습니다.

이런저런 프로젝트와 이것저것 필요에 의해 프로그래밍 랭귀지를 배웠습니다.

그런데 한빛미디어에서 미래를 위해 7가지의 프로그래밍 랭귀지를 익힐 수 있는 번역서를 출간했네요.

미래(?)를 위해서 이번주 서점에 가서 책의 구성을 한번 볼까 합니다.



제목 : 브루스 테이트의 세븐 랭귀지 : 프로그래머라면 알아야 할 미래를 품은 7가지 언어

저자 : 브루스 테이트 지음 | 임백준 역 | 번역서 | 2015년 04월 | 한빛미디어(주)

정가 : 25,000원

트랙백주소 : http://www.hanbit.co.kr/trackback/978-89-6848-185-7

페이지 : 404쪽 

ISBN : 978-89-6848-185-7 

난이도 : 중/고급


- 7가지 프로그래밍 랭귀지

(1) 루비: 유연하면서도 강력한 동적 타이핑

(2) Io: 자바스크립트의 핵심인 프로토타입 시스템

(3) 프롤로그: 스칼라와 얼랭의 개발에 큰 영향을 준 패턴 매칭

(4) 스칼라: 동시성 설계를 지탱하는 액터 모델

(5) 얼랭: 고장 방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‘Let it crash’ 전략

(6) 클로저: 버저닝을 통한 동시성 문제 해결

(7) 하스켈: 순수 함수형 프로그래밍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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